In Progress
Week 1, Lesson 102
In Progress

자위행위에 대해서

전체 프로그램은 음란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자위행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네요.

이 프로그램을 듣고 계시다면, 음란물이 ‘당신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것을 추측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가끔 자위가 어떤 나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서 질문을 하곤 합니다. 혹은 안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뭐라고 하는가에 따라 그 혼란은 확대됩니다. 사회학자, 인류학자, 심리학자, 혹은 의사들은 자위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다라는 의견에 무게를 둡니다.


우선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를 하는 것보다 자위행위만 하는 것은 심각성이 덜 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음란물을 보는 습관을 먼저 제거한 이후에 자위행위에 대해서 다루고자 하신다면 그렇게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목표를 큰 그림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성적 순결의 목표는 바로 배우자와 함께 놀라운 성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적인 만족감을 버리고 배우자의 성적 경험을 나의 만족감 위에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위는 배우자를 위해 사용하도록 디자인된 생식기를 자기 만족을 위해 사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C.S 루이스 라는 학자가 가장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에게 있어 자위행위의 진정한 악의 모습은 맛보게 하는 것이다. 합법적인 방법으로 개인을 자신이 아닌 모습으로 이끌고, 그런 모습을이 되도록 하며, 고치고, 성격 또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되고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자녀와, 심지어는 손자들에게 까지) 그상태로 변화 되어, 자기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고 상상의 신부를 숨겨둔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 자신을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면, 진정한 실제 여성과의 하나됨을 온전히 거부하며 나올 수 있는 출구를 영영 못찾도록 막아버린다.

그리고 그 공간은 항상 접근이 가능하며, 당신에게 복종하고, 희생이나 조절이 필요 없으며,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여성 가질 수 없는 에로틱하고 심리적인 매력을 가진다.

이 어둑어둑한 환상의 여인은 항상 사랑스럽고 언제나 완벽한 애인으로 존재한다. 어떤 책임도 요구 되지 않는다.

결국에는 그 환상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흠모에 빠지게 되는 매개체가 된다. 결국 인생의 가장 큰 목표는 우리 자신에서부터 나오는데 있다. 우리가 태어난 작은 감옥에서 나오는데 있는 것이다. 자위행위는 모든 것을 회피하고 자신으로 부터 나와 타인을 사랑하는 과정을 느려지게 하고 회피하는 행위이다.

가장 큰 위험성은 그 감옥같은 공간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는데 있다.”


저희들은 성적에너지를 온전히 배우자에게 집중하는 것이 가능할 뿐아니라 가장 자연적인 상태라고 믿습니다. 상대에 대한 성적 순결을 뿌리에 두고 경건한 결혼관계를 경험한 감동적인 결과들을 보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