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ogress
Week 1, Lesson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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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이야기

책임보고 파트너에게 연락해 보셨나요?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죠?

오늘은 한 남자의 성적 순결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Larry Moffitt의 “Searching for San Viejo: Notes To My Younger Self  책의 한 부분입니다.


나의 짐을 소유하기

방한가운데 코끼리 한마리

이 이야기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다. 배타적이진 않지만 태초의 갈망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다. 가족을 떠나서 아르헨티나에 사는 몇개월동안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살고 있었던 기간이 있었는데, 내안의 악마를 관리하는 것을 배우는 일이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포함 되어 있었다. 완벽한 세상에서는 이 쳅터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완벽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3차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당신의 한쪽에는 나쁜 악마가 앉아 있고, 다른 한 쪽에는 천사가 안자서 내면의 당신과 갈등을 일으키며 결판을 내려고 하고 있다면, 이 글에서 뭐낙 도움이 되는 것을 찾을 것이다.


전생애의 매 순간에, 당신의 몸은 시끄러운 3개의 채널을 돌리며 당신을 조종하고자 한다. 식욕, 수면욕, 성욕. 잠을 자지 않고, 먹지 않으면 인류는 번식을 하지 못하고 사라졌을 것이다. 그래서 이부분의 필요성은 명백한 논리를 가진다. 섹스에 관해서는 어떤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에서 섹스를 하지 않기도 하는데 그들의 선택을 존중한다. 모든 사람들이 섹스를 하는 것은 아니다.  티하나 없이 깨끗한 의미에서 본다면, 사실 대부분 그렇지 않지만, 섹스를 통해서 생명을 창조한다. 그저 생명창조의 의미에서 만이 아닌 섹스에 대한 찬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다.

대부분의 종교에서 다음을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종교에서는 사람의 마음이 몸의 욕구를 주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반대가 되면 안되는 것이다. 몸과 마음의 통일, 조종석은 마음이 되는 것이다.

셜리랑 같이 커피를 마셨다. 셜리는 몇해동안 배심원을 한 친구다. “어떤 재판에 대해서 배심하고있어?” 라고 묻자, 그녀의 목소리는 냉소적이었다. “엄청나게 많은 강간 케이스를 다루고 있어. 데이트 강간, 가족 강간. 성폭력범들은 보통자기가 믿고, 알고 있는 사람들을 강간해.”

셜리의 사촌의 딸은 18살인데, 켈리포니아에서 몇달 전에 강간을 당했다. 이웃의 아이를 돌봐주고 있었는데, 주인 남자가 밤에 술에 취해 집에 돌아 왔다. 아내는 지방으로 출장을 가 있었고, 아이들이 잠들어있었다. 주인남자가 갑자기 매우 친절하게 다가왔고, 그녀는 집에서 나가려고 했는데, 점점 폭력적이고 공격적으로 변했다. 그리고는 감옥에 갔다.

셜리는 그 이야기를 하면서 같은 남자의 죄를 나에게 정확하게 찌르며, 분노에 차올라 눈동자가 촉촉해 졌다. “그녀는 네가 만날 수 있는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친절한 하이일거야. 남자들은 다 쓰레기야!” 그녀의 목소리는 날카롭고 황폐하게 나를 찔렀다. 나는 그 날카로움에 움찔 놀랄수 밖에 없었다.

“미안해,” 그녀가 말했다. “그 슬픔이 여전히 너무 생생해..”

나는 그 스타벅스의 의자에 바로 앉자 마자, 이 이야기를 이 책에 넣겠다고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20년 전에 내가 들었던 어떤 사건이 생각났다. 한 친구의 아버지가 야한 잡지를 집안에 널려 두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친구 또한 아버지의 성중독을 물려 받고, 세번의 결혼을 망쳤다. 하루에 8번씩 자위행위를 할 수 있었는데,  그 행동은 마치 무수히 많은 악마들이 자신의 몸을 이용하고 주관을 잃어버리는 느낌을 주었다. 그가 말하길 “멈출수가 없어, 아니 멈추고 싶지 않아.” 그의 치료사가 마지막 상담에서 그에게 말했다. “당신과 사랑에 빠지거나 매력을 느껴서 새로운 삶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 믿는 여성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이 글을 책에 넣어야 할지 말지를 고민하다가, 이 책은 젊은이들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 너의 젊은 시절을 위해서 쓴글이 아니야? 라는 초기의 아이디어가 다시 떠올랐다. 나의 영적인 지도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은 종종 인간의 생식기의 가치에 대해서 말씀하시곤 했다. 정말 가치있는 주제이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 일분 일초 사이에, 빛나는 우리 모두의 희망인 아름답고 소중한 2세들이 성적으로 제정신이 아닌 세상에서 학살 당하는 중이지만 아직까지 모두가 침묵하고 있다. 마치 온 건물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에도 입구도 불에 타고 있지만, 아직 까지 아무도 죽지 않았으니까 연기에 목이 메이고 기침을 헤대면서도 미식축구이야기나 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성적 온전함에 대해서 글을 쓰겠다고 결심했을 때, 두어명의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둘다 나의 의욕을 꺾는 이야기만 했다. “그냥 내버려둬,” 그리고 한 친구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아. 그래도 그냥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들만 써. 성적인 것들은 쓰지마. 알잖아. 성욕같은건.. 사람들이 너를 더럽다고 생각할거야.”

그 친구가 뭐라고 했던 간에, 나는 이 글을 쓰고 있다.

이글은 정확하게 성에 대한 것이며, 성에 대해서 잘 처신하게 될때, 훌륭한 사람으로써 기여하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친절하고 지혜롭고 사랑을 나누고 배려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고 생각하고 싶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인생 전체를 비디오 테이프로 녹화해서 돌려 볼때, 창피함과 부끄러움에 당혹스러워 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의 결점들로 완전히 뒤엉킨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성의 영역에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건 마치 물고기가 자기가 살고 있는 물을 깨끗하게 만들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그 물고기는 심지어 자기가 물 속에 살고 있다는 것 조차 인지 하지 못하는데 말이다. 나에게 훌륭한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이 주제에 대해서 골몰하다가 배운 몇가지들을 나눌 것이다. 진정하고 솔직하게 진짜가 무엇인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마주 할 것이다.

이 글은 좋은 친구 션 오렐리의 기여를 받았다. 그는 평화대사이면서도 두려움없이 솔직함으로 ‘음경을 다루는 법: 성적 에너지의 되돌려, 영적인 계몽, 자아성장을 발견하라’ 2001년에 Ten Speed Press 라는 출판사에 의해 출판된 책을 했다. 그가 자신의 책을 출판하고 나에게 보냈을 때, 너무나 놀라웠다.  이 책은 방 한가운데 있는 코끼리와 같은 성에 자아주관에 대한 주제로 심오한 통찰을 가지고 있었고, 이 세상에서 극도로 중대한 의미가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었다.

솔깃하는 세상이 눈앞에 있다. 그 속에 깊이 존재해왔고, 한사람의 좋은 의도가 얼마나 연약해 질 수 있는지 또한 보아왔고, 정절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믿을 수 없는 것인가도 보아왔다. 삼십여년이라는 시간 동안 세계 각국 약 60여개의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엘리베이터나 복도에서 여성들이 나에게 접근을 해왔다. 방콕, 마나과, 모스코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돈을 받으며 그런 일을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한국의 이발소는 마사지도 제공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매력적인 여성이 옆테이블에 앉아 점심을 먹는 내내 의도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느꼈다. 내가 고개를 들면 우린 눈을 마주쳤고, 그녀는 자신의 입술을 핥았다. 내 앞에 놓인 돈까스가 어떤 느낌일지 나는 이제 안다. 도미니칸 공화국 호텔은 옆방과 방음이 안되는데, 옆방의 허스키한 여성의 목소리와 이방인 남성의 시끄러운 성관계소리를 밤새 들으며 잠 못들고 누어있었다.

이 모든 것을 직면하고도, 스스로를 위한 몇가지 규칙을 만들어왔다. 예를 들어, 혼자 있을 때 저녁식사를 먹는 것이라 하더라도 호텔 바에 앉아 있지 않았다. 지하에 있는 클럽에 가지 았다. 너무 많은 꿀을 찾는 곰들이 그러한 장소에 있고, 그 곰들은 당신이 외향이 어떤지와는 상관이 없다. 그저 신용카드가 당신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니까. 돈이 있는 남자는 언제나 자녀와 자신의 밥한끼를 걱정하는 여성들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살고 있다. 내가 방문 한적 있는 어떤 아프리카 국가들은 다 큰 딸을 밤길에 걸어다니게 하면서 전 가족을 부양하기도 한다.

일본이나 한국 그리고 서양 유럽 국가들을 방문할 때는 10시 이후에 TV를 보지 않는 규칙을 세웠다. 늦은 시간 TV에서는 전신 누드가 나온다. 일본은 밤 12시 퀴즈쇼에서 귀엽고 키득거리며 웃은 젊은 여성들을 세워 놓고, 퀴즈를 틀릴 때 마다 혹은 주사위를 잘 못던졌을 때 옷을 하나씩 벗기기도 한다. 질문이 어렵지는 앖지만,  주사위를 던지기 이전 부터 저 소녀가 말도 안되게 멍청하게 행동한다는 것을 알아 차릴 것이다.

 

“도쿠가와의 무덤에는 누가 묻혀있을까요?

“음….. (웃음)… 잠깐만요. 음…”

 

얼굴을 붉히며 단정하고 얌전 소녀인 척하며 2분안에 단지 속옷만 있고 서있게 된다.

호텔방의 텔레비전 위에 올려져 있는 유료 음란물 영화 목록표를 조심성없이 훑어 보다가 리모콘을 만지작 거리다 결국 휴지통으로 목록표럴 던지면서 생각했다. ‘ 그래, 여기 이 목록에서 본 영화들을 빌려서 사랑하는 아내랑 함꼐 봐야지.’ 사실 아내가 절대로 그런 영화를 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우리가 그 영화를 볼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 순간의 유혹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되어주었다. 이게 말이 되냐고?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일이 가끔은 미덕이 된다. 그리고 모든 호텔방에서의 유혹에서 내가 승리자로 남았던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욕망과 식은땀이 가진 힘을 알고 있다. 싱가포르에 갔을 때, 한 여자가 한 장의 수건으로만 몸을 가린채 세라톤 호텔 사우나에서 미소를 지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사우나의 의자는 매우 뜨거웠고, 그녀는 자신의 수건을 벗어 곱게 접어 의자위에 쿠션으로 놓았다. 그녀는 길고 새까만 머리에, 반짝거리는 검은 눈동자와 잘 태운 갈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미안해요.”라며 미소 지었다. 나는 거기 앉아 있었고, 내 삶에서 가장 긴 3-5분 정도의 시간이었다. 그녀는 지속적으로 나를 보며 미소를 지었고, 단 1초도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나의 피가 끓는 소리가 내 귓가에 들리는 듯 했다. 뜨겁고 땀이 흐르고 찌는 듯 했다.

허리에 둘러진 수건을 매어 잡고, 사우나를 도망치는 나왔다. 그 순간을 나의 승리의 순간으로 정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아름답지는 않았다. 수건을 허리에 두르고 사우나에서 재빠르게 도망쳤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위반이 절벽 가장자리에서 비탈을 내려다보면서도 가장자리에서 떨어지지 않는지에 대한 미묘한 차이 그리고 기타 등등을 논하는 하버드 로스쿨 연방주의자 협회 전체가 내 머리로 먼저 스쳐 지나가기 전까지는 그러지 못했다. 나는 당연히 그 상황이 나의 승리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아름답지는 않았다.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는 수호천사가 보호 하고 있었을까? 결론을 말하자면 아시아의 모든 호텔들은 로비, 바, 헬스클럽, 모든 공간이 출장온 비지니스 맨들을 침대에 눕히기 위한 목적으로 디자인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스페인어 신문사를 시작하는 것을 돕기위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살고 있을 때에 엄청난 성욕을 가진 여성들이 기차에서 내 옆에 앉은 적이 있다. 그 지역에서 1년 가량 혼자 지내고 있었고, 가족들은 미국에 있었다. 그녀들은 내 손에 들려있던 영어로된 소설책을 보며, 나와 함께 영어회화 연습을 하기를 원했다. 거기에는 아무것도 잘 못된 것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간단한 대화를 나누었고, 이 후에 다음에 또 만나서 영어회화 연습을 하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그러한 제안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기간동안 3번정도 있었다. 나는 항상 부드럽게 거절했고, 결혼반지를 보여주었다. 그런 거절의 모든 순간은 견딜수 없이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거절하는 그 순간, 즐거웠던 대화와 짦은 시간동안 쌓은 우정은 한 순간에 냉소로 바뀌었기 때문일 수 도 있고, 아니면 더 나를 절대적으로 파괴하게 될 황홀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을지도 몰랐던 가능성에 대한 깊은 연민 때문일 수도 있다. 가고자 하는 마을이 그 방향이 아니라면, 그 길로 들어서서는 안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충실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두렵고 위험한 상황은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불시에 만나게 된다. 우연히 한 공원에서 낯선 여성과 대화를 하게 되었다. 서로의 배우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서로에게 어떠한 숨겨진 의도는 없었다. 나는 사랑하는 아내와 8천 마일이 떨어진 곳에 있었다. 하지만 새로 만난 이 친구는 남편과의 관계가 함께 사는데도 불구하고 8천마일보다 더 멀게 느끼고 있었다. 수다를 떨면서 같은 것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순식간에 1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또 1시간이 지났다. 그리곤 커피숍에 가서 더 이야기를 나누었다. 커피와 크로와상을 먹으면서 가끔 그녀는 자신의 손을 내 손위에 올리며  진심으로 내 문제를 깊이 이해하는 표현을 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가 그렇게 행동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내 마음에 그녀의 따뜻한 손 끝이 마음 깊이 파고 드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 둘은 외로웠고, 원하지 않았지만 애정에 취약한 상태였다. 거미줄 같은 친밀감은 천천히 더 대화가 멈출때 마다 따뜻한 온기를 형성했다. 보이지 않는 화학작용이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러한 위험한 가능성을 가진 극도로 걱정스러운 상황에 맞딱 드리게 되는 이유는 단지 불순한 성적 욕망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 상황은 비원리적인 사랑, 가련한 외로움의 힘에 의한 천사랑과의 사랑에 관한 것이다.

오후 4시정도, 커피샵에서 나와 서로의 볼에 가벼운 헤어짐의 뽀뽀를 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불륜이 아니었지만 우연한 기회에 만난 3시간 가량의 매력적인 우정이라고 말해본다. 우정 – 말해야 하는 것 보다 작게 만들자면. 집으로 돌아오면서, 내가 느낀 정서에  대해서 겁을 먹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그 이후에 다시는 전화를 하지도, 이메일을 하지도 않았고, 그녀 또한 나에게 연락하지 않았다. 서로가 낭떠러지 끝에서 위험하게 흔들거리고 있었음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나느 끊임없는 유혹과 공격속에서 굳건하게 서있는 한 남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에 있다. 나는 문선명선생님이 하시는 일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해왔는데, 과거에 그를 따라 다니며 일한 적이 있다. 서울에서 그 분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나에게 물으셨다. “래리, 너는 지금까지 모든 아시아 국가들을 다 여행해왔지. 어느 나라 여성이 가장 아름답던가?” 그 순간  선생님께서 나 자신에 대해 무엇인가 깨달음을 주시려고 하시는 듯 했다.. 여행을 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 발견한 것이 있었기에, 그 질문은 나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질문이었다. 내 얼굴을 빨갛게 달아 올랐고, 그분은 마음을 알수 없는 침착한 표정의 모나리자 처럼 나의 대답을 기다리고 계셨다. 실제로 내 대답을 듣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서 나는 필리핀이라고 대답했다. 아시아와 서양의 교차점에 있는 긴 역사를 가진 나라였다. 이 말은 진심이었다.

나는 집을 나서자 마자 집안에서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행동 기준을 선택하면서, 가정안에서의 원칙을 저버리는 남자들을 만났다. 솔깃한 일이다. 한 동료 여행자가 나에게 “이렇게 자연스럽고 기분이 좋은데 왜 저항하느냐 그리고 어쨌든, 만약 당신이 합리적으로 조심 스럽기만 하다면, 무슨 상관이야?” 라고 물어 본적이 있다.

예술적 차원에서는 자기 기만이며,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다. 여러분은 그것에 대한 모든 생각을 억누를 수 있고, 스스로에게 “이봐, 난 내몸의 주인이야.  내배는 내가 조종한다구”라고 고집할 수 있지만, 당신은 여전히 그것에 대해 알고 있고, 당신은 언제까지나 그럴 것이다. 결국, 반복되는 신화에도 불구하고, 라스베가스에 남는 것은 없다. 아무 것도 없다.

하지만 기술 발전 덕분에, 여러분은 베가스에 갈 필요가 없다. 단지 컴퓨터와 몇 분만 있으면 된다. 또는 핸드폰 하나면 충분하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유혹들 중에서, 포르노는 가장 음흉한 것이다. 왜냐하면 은밀하게 무한대로 사용 가능하고, 지금보다 더 포르노에 접근하기 쉬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 플레이보이 잡지도 인터넷에서 무료로 올라오는 포르노와 경쟁할 수 없기 때문에 누드 여성에 대한 출판을 중단했다. 마우스를 한 번 클릭하면 당신은 상상의 인간과 함께 있고, 당신의 뇌로 뉴런 경로를 통해 척수로 흘러들어와 당신의 얼굴, 팔다리, 호흡 패턴, 그리고 당신의 무력한 통제 센터까지 중독된 도파민이 밀려온다. 포토샵된 여성들에 의해 자극된 자기 유도 오르가즘 (‘혼자 사랑을 만드는 것’)이 새로운 마약으로 직접적 인간관계는 죽어간다.

기술 발전은 당신의 컴퓨터에 팝업 광고, 휴대폰 이미지, 텔레비전, 광고판, 란제리 카탈로그 등 포르노의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왔다. 상상력은 칼끝에서 살아가고, 유혹은 언제나 손이 닿는 곳에 있다: 스스로 우리에게 오고 오존층으로부터 세상에 전파된다. 우리는 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생각하지 않고, 머리는 타일바닥에서 하이힐 소리를 따라다닌다. 잡지와 광고판은 가슴으로 덮여 있지만 우리는 공공장소에서 아기에게 젖을 먹이려는 여성들에게는 창피를 준다. 사회는 “여자여, 자신을 감싸라, 가슴은 남자가 쳐다보기 위해 있는 것이지 아기에게 먹이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독자여, 그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주제는 섹스다. 그것은 어느 곳에나 있지만 아무도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포르노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이며, 그것에 대해 깊은 논의를 시작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든, 미혼이든, 당신은 이미 직간접적으로 성욕, 포르노, 그리고/또는 불륜을  관계가 있다. 그것이 대중문화 품고 있는 내용이니까. 포르노의 신속성과 접근성은 우리의 도덕적 권위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대화속에서 코끼리에 대해 이야기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포르노 이용자는 여성이다. 포르노에 중독된 사람들의 3분의 1은 현재 여성이다. 수십 년 동안, 아마도 천지개벽 이래로, 음란물은 여성들에게 이슈가 되지 않았거나, 침묵의 문제, 또는 억압된 현실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여성들의 포르노 이용이 공개되었으며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여성 멘토들의 필요성은 극심하다.

많은 사람들처럼, 어느 순간 나는 인터넷에서 더러운 사진들을 보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나는 완전하고 완전한 위선자가 된 기분이었다. 나의 아내 태코에게 가서 “여보, 나는 컴퓨터로 누드사진들을 보고 있었어”라고 말했다. 그녀는 충격을 받았고 걱정을 하면서도  공포때문에 물러서지는 않았다. 그녀는 육체적, 정서적으로 더 가까이 다가왔다. 놀랍게도 그녀는 나에게 “보여줘”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보여줬다. 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녀에게 사이트 투어를 시켜주었다.

나는 “미안해. 더 이상 안 하겠다고 말했다.

“사과를 받아드릴게”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오랫동안 서로를 안았다.

이후에 아내들이 남편의 음란물을 탐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혐오나 손가락질로 비난 반응을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은 드문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내들의  역겨움과 혐오감, 문을 꽝 닫고 소파에서 자도록 하는 것은 상처받은 여성에게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남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한 반응들은 남자를 숨은 공간에서 안락한 쾌락과 환상에 더욱 깊이 몰아넣을 뿐이다. 여자들(그리고 남자들): 이런 고백을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하다.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문제 해결의 시간을 단축하거나 연장할 수 있다.

아내는 뭘 느껴던지 간에 감정을 완전히 억제했다. 왜냐하면 그녀는 완전히, 나를 위해 사심없이 나와 함께 있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오직 나를 도와주는데에만 관심이 있었다. 아니 우리가 함께 이겨내는데에만 관심이 있었던 것이다. 얼마 후, 아내가 나의 고백의 순간에 있었던 자신의 감정에 대해 완전히 희생적인 태도로 억제했다는 사실을 깨달었을 때, 사랑을 주는 그녀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난지 이해했고, 감동에 휩싸였다. 태코(아내)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그녀가 사람들과 연결되고 사랑을 주는 능력에 있어서 남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 보다 큰 참사랑이 라는 것이 있다. 나는 운 좋게도 참사랑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아내에게 고백하는 것으로 포르노와의 싸움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태코와 나의 관계를 굳건히 해 주었기 때문에 훌륭한 시작이었다. 그 후 몇 년 동안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았다.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었다. 행동을 억제하지 못한 날에는 자기혐오가 뒤따라왔다. 그것에 대해 기도했고, 가끔 금식도 했다. 나는 큰 노력과 개인적인 결심의 투쟁을 경험했고, 영혼의 길고 어두운 밤을 견뎠다. 때때로 그것은 무거운 짐을 지고 오래 달리기를 하거나 제자리에서 달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싸움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포르노가 보이지 않는 약이 아니라 뇌에서 생산되는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의 약품이라는 것이다. 도파민의 범람은 뇌를 새로운 “보상 경로”로 재설계한다. 쾌락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에 대한 내성이 쌓이기 때문에 뇌는 “강한 와인, 더 미친 음악”등의 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필요로 하게 된다. 어느 시점에서는, 중독이 너무 강해져서 남자가 실제 살아있는 여성에 의해 흥분되는 것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나는 훈련된 상담가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인데, “포르노는 내 인생을 망쳤다” 고 말하는 20대 초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다.

다음 설명할 몇가지들을 통해서 음란물 문제가 내 삶에서 점차 희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 포르노를 끊어내었지만, 여전히 대중문화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항상 그 늑대가 문 밖에서 웅크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음은 내가 경험했던 끈기가 없는는데도  효과가 있고 성적인 청렴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다.

1. 먼저, “내가 얼마나 승리를 원하는가?”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보라.  평소처럼 자신이 헛짓거리를 하고 있을 경우, 두세 번 다시 그 질문을 물어보세요. 한 위대한 성현이 말하길, “만약 당신의 소세지를 주관 할 수 없다면, 그것을 잘라 바베큐를 해야 한다.” 라고 했다. 상처뿐인 승리는 너무 많은 대가를 치르고 얻은 “승리”들 중 하나 이기에,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죽느냐 또는 죽느냐’의 결심, 심지어 좌절감, 그리고 그 말의 밑바탕에 있는 심정을 이해한다. 그래서 얼마나 이기고 싶은가? 그건 나 자신에게 물어본 질문이었다. 한 기억에 남는 기도를 했을 때, 하나님이 실제로 그곳에 있고, 내말을 듣고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런 말을 들었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이겨낼 수 없다면 결코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없어. 당신이 원하는 존재는  이메일 주소에서 머무르게 되고, 흉내를 내는 것 이상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참으로 형편없지?”

2. 영적 지원과 말씀. 신성한 글은 한 때 현재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었던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다. 그들이 무엇을 배웠는지 알아보려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하나님을 당신의 싸움에 끌어 들여라. 정말 실재로 하나님은 세상에 존재한다. 역사의 성인들 뿐만이 아니라 수천 명의 조상들과 영계의 절대선영들을 포함한 신이 있다. (사랑합니다, 나의 수호신이시여) 나에게는  영적 스승있는데, 가장 먼저, 참부모이신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이시다. 그리고 내 인생에서 하나님의 목소리, 팔, 눈과 입술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 나의 아내, 태코이다. 나의 사랑 하나님. 아마도 언젠가는 그녀와 내가 서로의 소중한 관계를 묘사할 수 있는 단어들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나의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식구들이 있다. 나에게 신은 한 팀이다.

3. 당신의 명확한 원칙들. 거울을 바라보며,  몇가지의 문장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아닌지를 말하라.

여기 한 가지 아이디어가 있다: 여러분의 목표를 거울에 붙여라. 예를 들어: ‘여자와 대화 할때 가슴이 아니라 눈에 대고 말해라.’ 혹은 ‘회계부에 일하는 베티 루와 “성과 관련된” 시시덕거리는 농담을 그만해라.’등.  나는 거울에 아무것도 테이프로 붙이지 않았지만, 손님이 집에 초대하기 전에 미리 거울에 붙인 메시지를 치우는 것이 좋은 생각일 것 같다. 두번째로 떠오르는 생각은, 그냥 거울에 붙이는 건 잊어라. 그냥 단정한 옷을 입고, 신발에 조약돌을 넣고 청교도 신자처럼 말해라. “베티, 우리가 하는 대화는 우리 둘다 영원한 지옥불에 던지는 행동이야” 그렇게 말하면 회사휴게실이 좀 더 밝아질 것이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있는데, “래리, 맙소사, 루이스, 그만 좀 해! 인생을 살아! 집착하는구나. 별일 아니야!” 첫째, 집착하는 사람에게 집착하지 말라고 말하지 마라. 그것은 우리를 미치게 할 뿐이다. 둘째, 내가 대화나눈 포르노를 보는  이들은 사랑하는 여자와 깊이 만족하고 충만감느끼는 관계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적어도 여러분 자신에게 자신의 원칙을 분명하게 말하라. 또한, 당신을 예전 상황으로 되돌리는 다양한 트리거와 함정들에 대해서 하루를 미리 생각해보라. 이것은 마치 담배를 끊기위해 쉬는 시간에 물병을 들고 걷기로 아침에 미리 결정하고, 커피를 앉아서 마시는 것은 담배를  피우고 싶은 느낌을 자극 하기 때문에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과 같다. 혹은 살을 빼려고 하는 사람이 절대로 생각없이 크리스마스 파티 뷔페에 참석해서는 안된다는 것과 같다. (살을 빼려면 첫번째 접시에는 샐러드를 가득 채워라. 왜냐하면 다음 서빙 접시에는 튀긴 버터 버섯 베이컨롤과 버터 대게와 타르타르 소스가 가득 빵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게임은 끝났다.)

또한, 겉보기에는 안전해보이는 뉴스 웹사이트가 클릭을 유도하는 성적인 것 광고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유방확대수술 실패한 15명의 연예인들’. 제목만 보면 이 내용이 어떠할지 이미 당신은 알고 있다. ” 가죽 끈 비키니를 입은 국회의원” 의 제목의 교양있어 보이는 다큐멘터리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사이트들은  예측 가능하지만 우리가 물을 충분히 마시거나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인터넷에서 약점을 공격당하게된다. 자신을 주관 하는 것은 끊임없는 경계심을 필요로 하고 그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4. 동맹을 만들어라. 습관 바꾸기를 원하는 동료, 멘토 또는 유사하게 고통받는 친구들의 그룹이 필요하다. 포르노 습관은 비밀과 사생활안에서 태어나지만 공동체에서는 죽는다. 그러니 그 전투를 함께 할 동지를 찾아라. 아내들(그리고 남편들)은 배우자의 가장 좋은 협력자가 되어주시길 요청한다. 당신의 남편은 쓰레기 같은 사람이 아니다. 그는 억제할 수 없는 포르노가 넘치는 대중문화의 바다에서 뗏목을 타고 표류하는 남자다. 이 대화 주제에 대해서 서로가 이야기해보아라. 남성과 여성들은 인터넷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연구하길 바란다.

위에서 나열한 내용은 나에게 효과가 있었던 네 가지 도구들이다. 당신의 삶에서는 다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오래된 나쁜 습관을 새로운 습관으로 대체하고, 내가 걸어가는 길을 의식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듯이, “여러분, 인터넷 서핑을 할 때 조심하십시오. 이건 로켓 과학이 아닙니다.” 한마디 더 하자면, 항상 유머감각 유지 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긍정적인 행동이 한 가지 더 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어떠한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자신의 영적인 건강을 더 좋게 한다. 가장 좋은 종류의 봉사는 그 보답으로 어떤 것도 기대하지 않거나 돌려받고 싶어하지 않는데 있다.  그러한 태도로 모든 것에 행동을 하라. 규칙적으로 삶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을 포함시켜라. 인생이 끝날 무렵에는 이러한 행동을 통해서 당신의 운명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조지 H.W. 부시 대통령과 수십 년 동안 친하게 지내면서 가끔 만났다. 어느 날 그의 휴스턴 사무실에 있었다. 그는 신사였고, 보수적이었는데, 나에게 “문 목사는 좋은 사람이야, 근데 왜 늘 연설할 때 생식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지?” 라고 말했다.

“글쎄요, 대통령님”이라고 답한 나는 “지금 까지 역사속에서, 그리고 현재까지도 결혼, 가정, 왕, 대통령들을 파괴해온 것들이 무엇이었을까요?” 그 당시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비서 모니카 와의 불륜을 둘러싼 소동이 한창이던 때였다.

그는 한참 동안 조용히 생각한 후 고개를 끄덕였다. “좋은 지적이야.”

요약하자면, 자제력 문제를 감당하기 위해 내가 가지고 온 모든 도구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만큼, 희미한 잔여 메아리로 변색되었다. 그것은 뚜렷한 자유감을 준다. 나는 그것을 우선시하고 그것을 계속했다. 내가 20년 전에 죽지 않았다는 사실처럼, 내가 이 일을 여기까지 해낼 수 있기까지는, 바보 같은 운의 요소가 있었다.

정리하자면, 자아주관을 위해서 훈련해온 모든 도구들은 이제 내 삶에서 무엇이었는지 희미하게 메아리되어 울리고 있다. 그리고 내 삶에 명확한 자유를 준다. 나는 이 도구들을 우선시하고, 그것을 계속 실천하려고 했다. 여기까지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주어진 행운 덕이기도 했다. 마치 20년 전에 내가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있을 수 있었다는 것 처럼..

삶에서 하나님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 나에게 우선순위에 있다. 어떤 날은 다른 날 보다 잘 유지된다.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살아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나의 아내, 그녀의 지혜, 그리고 그녀의 사심 없는 본성이 없었다면, 오늘 이 글을 쓰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미래는? 앞으로 알게 될 것이다. 인생은 확언하기 어려움의 연속이고 숨겨진 장애물들을 모두 알수는 없지만, 현시점에서는 내 삶에 대한 적당한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

만약 당신과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얼굴을 맞대고 대화 한다면, 할 말이 더 많다. 이 주제는 정말로 지속적으로 진행중인 토론내용이자, 내가 걸어온 길을 공유하는 것이다. 훌륭한 훈련된 멘토들이 있다. 나는 그들 중 한 명은 아니지만, 나는 내가 2005년에 이 글에 대해 처음 썼기 때문에 때때로 나를 찾는 사람들에게 상담하는(주로 듣는 편이긴 하지만) 나 자신을 발견한다. 그들 자신에 대해 숙달되는 길을 걷는 나의 형제들 그리고 그 수가 많아 점점 지고 있는 자매들 느리고, 멈칫거리며, 더듬거리는 여정이 얼마나 지루한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결론은: 인간의 삶이 영원하다고 믿는다면,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중요한 일이라면, 당신은 운이 좋다. 왜냐하면 아마도 살아 있는 동안 명예로운 인격을 개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들 중 누군가는 완벽한 인격체를 가진다는 목표를 가지고 성공할 수 있을까? 누가 알겠는가? 그러나 만약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기도와 명상, 다른 사람들의 격려하는 말 등으로 매일 발전시킬 수 있는 신념과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 나아질 것이다. 그리고 먼 훗날 과거를 되돌아보며 “와, 좀 성장했는걸.”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아무 문제가 될 것이 없다.